
Azealia Banks, 여성 경비원의 가슴을 문 혐의로 체포되다
E! Online을 인용한 HiphopDX의 보도에 따르면, Azealia Banks가 한 여성 경비원의 가슴을 문 혐의로 체포됐다고 합니다.
최근 어떤 비밀 사교 파티에 참석하려던 Azealia Banks는 파티 입구에서 손등에 도장을 찍지 않았다는 이유로 입장을 거부당했었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는 Azealia Banks도 입장을 했지만, 경비원이 본인을 못 알아보거나 본인을 연예인이라 생각하지 않을 사실에 대해 짜증이 난 Azealia Banks는 파티의 주인과 언쟁을 벌였고, 몇몇 사람들은 그녀가 주인의 얼굴에 침까지 뱉었다고 얘기했습니다. 언쟁이 계속 지속되자 결국 한 여성 경비원이 나타나 Azealia Banks를 데리고 나가려던 중 Azealia Banks에게 가슴을 물렸다고 합니다.
결국 Azealia Banks는 폭행, 폭력적 분위기 조성, 학대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가 지난 수요일에 풀려났습니다.
한편, Azealia Banks는 몇 주전에도 본인이 타고 있는 비행기에서 내릴 수 없다고 말하는 남성의 얼굴에 침을 뱉고 주먹질을 했다고 전해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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