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ung Thug, 결혼 계획 밝히다
몇 주 전, Young Thug은 인스타그램에 여자친구 Jerrika Karlae와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주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HiphopDX의 보도에 따르면, Young Thug과 Jerrika Karlae가 Vlad TV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친구와의 결혼 계획에 관해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Jerrika Karlae는 Young Thug과 바하마 제도의 널찍한 해변에서 식을 올리고 싶다고 하는데요. 어린 나이에 그녀가 결혼을 꿈꾸는 이유는 Young Thug이 그 누구보다도 달콤하고 매력적이며 완벽한 남자친구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여자친구 Jerrika Karlae 왈,
말하는 것도 정말 완벽 그 자체인 사람이야.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게 만들어.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조차 하지 못하겠지만, 정말 매력적이거든. 특히 여성들한테 어찌나 친절한지. 다른 사람들도 Young Thug이 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을 거야. 처음 만난 날부터 정말 미칠 것 같았어. 미디어에서 뭐라고 하든 간에... 맞아, 우리는 아직 어려. 그래서 아직 헤쳐나가야 할 장애물도 많아. 그런데 내가 ‘미쳤다’라고 말하는 건, 우리가 그만큼 서로에게 빠져있기 때문이거든.”
이렇게 행복한 커플도 여느 커플처럼 어려움에 부닥칠 때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건 바로 서로에 대한 신뢰에 대한 것이라고 합니다. Young Thug 왈,
세세한 문제들이 있어. 여자들이랑 스튜디오에 있는 것도 그렇고. Jerrika Karlae가 전 남친 녀석 중 한 명 때문에 남자를 잘 신뢰하지 못하는 것 같아. 그래서 남자란 다 쓰레기라고 생각하는 거지. 스튜디오에 여자를 한 오십 명 정도 불러서 성관계란 성관계는 다 할 거라고 짐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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