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리고 있는 래퍼와 프로듀서의 의견.
폴로 지(Polo G)의 싱글 "RAPSTAR"는 지난주에 이어 빌보드 핫100 차트의 정상을 지키고 있다. 이는 "RAPSTAR"라는 트랙이 만들어지는 데 기여한 모두가 기뻐할 소식이지만, 폴로 지는 그의 마음속에 없던 한 기여자가 뿌듯해하고 있다는 사실이 꽤 당황스러운 것으로 보인다.
"RAPSTAR"가 2주 연속 빌보드 핫100 차트 1위를 달성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날, 프로듀서 머다 비츠(Murda Beatz)는 "우리의 곡이 2주 연속으로 1위를 했다"라며 성과를 자축했다. 이에 폴로 지는 "지금 올라가 있는 "RAPSTAR"는 머다 비츠가 프로듀싱하지 않았다"라며,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선을 그었다.
“Ok... 지금 유튜브에 올라가 있는 "RAPSTAR"는 오직 아이더(Einer)와 싱코(Synco)에 의해 프로듀싱됐어. 뿐만 아니라 누구도 내 작곡을 돕지 않는 거 알잖아. 머다랑 걔네 팀이 계속 포스팅하고 있는데 진짜 구차하네.”
이후, 머다 비츠는 트위터를 통해 "곡이 다시 만들어지더라도, 원작자에게 언제나 지분이 있기 마련이다"라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발언에 의하면, "RAPSTAR"의 원형은 몇 년 전 머다 비츠에 의해 탄생했던 것으로 예상된다.
MURDA ON THE BEAT @murdabeatz_
원작자들은 언제나 크레딧을 받아. 다시 만들어졌다고 하더라도. 오직 사랑뿐
MURDA ON THE BEAT @murdabeatz_
자랑스럽다! 우리가 몇 년 전에 만들었던 곡이 이제 세계적인 히트곡이라니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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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뭐지? 동상이몽인가요?ㅋ
멀다비트에 멜로디 올림 > 별로여서 기존 멜로디를 새로운 비트에 얹어서 발표
만약 이거면 멀다비츠 좀 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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