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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웃사이드, 808 마피아 신보와 함께 은퇴 예정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3.10 15:12댓글 13

사웃사이드 은퇴.jpg


트랩 사운드의 선구자가 은퇴를 알렸다.


2010년대 트랩 사운드의 부흥을 이끈 프로듀서를 논할 때, 사웃사이드(Southside)의 이름을 빼놓는 건 불가능하다. 실제로 그는 퓨처(Future),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 영 떡(Young Thug), 드레이크(Drake), 21 새비지(21 Savage), 칸예 웨스트(Kanye West) 등 수많은 래퍼의 커리어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왔다.


아쉽게도, 프로듀싱 팀 808 마피아(808 Mafia)의 수장으로서 활약을 펼치고 있기도 한 그가 급작스럽게 자신의 은퇴를 예고했다. 금일 게시된 트윗에 의하면, 사웃사이드는 새롭게 공개된 808 마피아의 앨범 이후로는 프로듀서로의 커리어를 마감할 예정이라고 한다.


Southside @sizzle808MAFIA


이번 808 마피아 앨범 이후로 난 다 끝내. 프로듀서로서 이루고 싶은 건 다 이룬 것 같아. 이번 앨범은 진짜 대단할 거고, 난 계속해서 문화를 이끌 거고, 계속 새로운 프로듀서들을 밀어줄 거야. 하지만 프로듀서로서는 이번 앨범 이후엔 수건 던진다. 나 끝 ♥


한편, 이번 소식에 대해 해외 네티즌은 대체적으로 "사웃사이드의 공로는 인정하지만, 이번 은퇴 소식은 분명 충동적으로 뱉은 말일 것이다"라며 그의 발언을 반신반의하고 있다.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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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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