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창 뒤에서 공개되는 약 2년 만의 새 앨범.
지난 2019년 11월, 3년 10개월의 징역형에 처하며 교도소 안에 갇혀 있는 코닥 블랙(Kodak Black)은 오는 2022년까지 얌전히 철창 뒤에서 삶을 영위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당연히 원만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불가능했기에, 그의 커리어는 2018년 발표한 [Dying to Live] 이후로 잠깐 동안 멈춰 있었다.
하지만 최근 코닥 블랙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전해진 바에 의하면, 그의 레이블이 약 2년 만에 코닥 블랙의 새 프로젝트를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하루 전, 코닥 블랙의 레이블은 [Bill Israel]이라는 제목의 신보 발표를 알렸다.
[Bill Israel]은 총 11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정확한 트랙리스트와 참여진, 그리고 작업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Bill Israel]은 오는 11월 11일 공개될 예정이다.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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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이 누구엿지?
아~~~걔
투팍 Me Against The World 정도는 돼야 소생 가능일듯
코닥이 음악 하나는 참 잘하는데... 에휴
그니깐 교도관을 왜 패가지고....
어메리칸 에네독트
???: 플로리다 촌놈 더 티내 안감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닥특)근황이 옥중앨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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