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ssy Elliott, "아무 음악이나 내놓을 수는 없다"
Missy Elliott은 지난 2005년 [The Cookbook] 이후 정규 앨범 발표가 없었는데요. HiphopDX에 따르면, 그녀가 최근 Yahoo와의 인터뷰에서 이와 같은 긴 휴식기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Missy Elliott 왈,
내가 뭔가를 만들 땐, 내가 내놓는 건 특별해야만 해. 아무거나 막 내놓을 수야 없지. 왜냐면 난 Missy니까. 내가 팬들에게 주는 결과물이 100% 만족할 만하고 판을 뒤엎을 만한 것이어야 한다고 느끼거든. 전자레인지 돌리듯 뚝딱 나오는 인스턴트 노래는 안 내."
내가 (음악) 만드는 것처럼 (복잡하게) 만들면, 어떨 땐 머리가 컴퓨터처럼 되어 버릴 걸. 재충전이 필요하지... 뇌에서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한 거야."
이와 같은 재충전의 시간을 통해 그녀는 음악계의 모습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내가 원했던 건 그냥 여러 가지에 영감을 받는 거였어. 요즘 음악은 다르니까 말야. 그게 나쁘단 얘긴 아니고, 그냥 요즘은 그때랑 다르단 거야. 그러니까 내가 지금 내려는 게 100%가 맞는지 확인하려고 애쓰는 거지. 팬들의 기대감은 물론이고 스스로의 기대감도 크다는 걸 알고 있거든."
또한 그녀는 새 앨범에는 Faith Evans의 새 앨범에도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Missy Elliott은 1997년 데뷔 앨범 [Supa Dupa Fly]를 발표했는데요. 당시 Timbaland와 함께 전에 없던 캐릭터와 음악으로 신에 큰 자극을 주었던 바 있습니다. 재작년 인터뷰에서 Missy Elliott 왈,
[Supa Dupa Fly]는 그 앨범의 모든 요소들을 이유로 훌륭한 앨범이라고 생각해. 사람들은 그런 걸 들어보지 못했었거든. 그런 사운드도 들어보지 못했고, 심지어 랩 플로우도 달랐어. 10년, 15년은 앞서 나간 거라고 생각해. 재밌는 일이지. 우린 그 앨범을 2주 만에 해치웠는데."
* Missy Elliott - Work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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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it m/v 떄문에 추천 누르고 가지만
인터뷰내용 멋업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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