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 만들기에 실패한 식스나인.
호감과 비호감의 경계를 넘나들며,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선보이고 있는 식스나인(6ix9ine)은 여전히 SNS를 통해 수많은 래퍼와 신경전을 이어오고 있다. 시카고 출신의 중견 래퍼 릴 더크(Lil Durk) 역시 그 중 하나며, 두 래퍼는 오는 9월 4일 동시에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정면 승부를 펼칠 예정이기도 하다.
뜨거운 기류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9일 릴 더크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식스나인에게 치명적일 수도 있는 한 가지 비밀을 공개했다. 바로 식스나인의 팀이 릴 더크에게 "계속 잡음을 만들어 달라"라며 뇌물을 주려 시도했다는 것.
저 X신 쫄보 같은 레이블이 연락하더라. 아니다, 레이블인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걔네 팀 중 하나. 나한테 무슨, 계속 쌈박질해 주면 3백만 달러를 주겠다던데?”
참나. 이거 꼭 보고 있으면 좋겠는데, 그게 얼마나 개소린 줄 아냐? 난 절대 내 거리에 등 돌리지 않아. 영원히. X발 난 거리의 목소리라고. 돈으로 절대 바꿀 수 없고, 그러니까 따로 답 안 한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릴 티제이(Lil Tjay) 역시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릴 더크에게 자신의 일화를 보탰다.
걔네 나한테도 똑같은 짓 하려 했어!!!! 걔네 돈 X까!”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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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하다 추구야
진짜 이건 아니다 어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
ㅉㅉ
얜 진짜 병신이네 ㅋㅋ
ㄹㅇ 노이즈 마케팅 해볼려고 했네 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창피함은 왜 내가느껴야하는거지..
ㅠㅠ
진짜 병과신이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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