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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더크 & 릴 티제이, “식스나인 팀이 날 뇌물로 매수하려 했어”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0.08.31 15:06댓글 14

릴식.jpg


편 만들기에 실패한 식스나인.


호감과 비호감의 경계를 넘나들며,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선보이고 있는 식스나인(6ix9ine)은 여전히 SNS를 통해 수많은 래퍼와 신경전을 이어오고 있다. 시카고 출신의 중견 래퍼 릴 더크(Lil Durk) 역시 그 중 하나며, 두 래퍼는 오는 9월 4일 동시에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정면 승부를 펼칠 예정이기도 하다.


뜨거운 기류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9일 릴 더크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식스나인에게 치명적일 수도 있는 한 가지 비밀을 공개했다. 바로 식스나인의 팀이 릴 더크에게 "계속 잡음을 만들어 달라"라며 뇌물을 주려 시도했다는 것.


저 X신 쫄보 같은 레이블이 연락하더라. 아니다, 레이블인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걔네 팀 중 하나. 나한테 무슨, 계속 쌈박질해 주면 3백만 달러를 주겠다던데?”


참나. 이거 꼭 보고 있으면 좋겠는데, 그게 얼마나 개소린 줄 아냐? 난 절대 내 거리에 등 돌리지 않아. 영원히. X발 난 거리의 목소리라고. 돈으로 절대 바꿀 수 없고, 그러니까 따로 답 안 한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릴 티제이(Lil Tjay) 역시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릴 더크에게 자신의 일화를 보탰다.


걔네 나한테도 똑같은 짓 하려 했어!!!! 걔네 돈 X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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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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