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금 영수증은 제 이름으로 끊어도 될까요...?
284억을 현금 결제한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설령 12개월 할부를 한다 한들 한달에 23억하고도 6천만 원을 다달이 내야 하는 이 금액을 한 번에 지불하며 저택을 구매한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의 소식이다.
각종 매체들이 전하는 바에 따르면, 트래비스 스캇은 얼마 전 로스엔젤러스의 새 저택을 구매하며 2,350만 달러(한화 약 284억 원)를 현금으로 지급했다고 한다. 보통 잘나가는 스타라고 해도 초고가의 저택을 구매할 때는 담보 대출을 이용하는 등, 금융의 힘을 빌리기 마련이기에 이번 소식은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이 금액이 '반값 할인'된 가격이라는 것. 지난 여름, 이 집이 매물로 나왔을 때 그 금액은 무려 4,200만 달러(한화 약 508억 원)이었다고 한다. 불과 일 년 만에 224억 원가량 낮아진 좋은 집을 눈여겨보던 트래비스 스캇이 재빨리 선입금 시켜버린 것은 아니었을까.
전망 좋은 언덕의 꼭대기에 위치한 트레비스 스캇의 새 저택은 약 470평이라 알려졌으며, 7개의 침실과 11개의 욕실, 그리고 거대한 거실만 3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우나, 영화관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 역시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아마 카일리 제너(Kylie Jenner)와 스토미(Stormi)와 함께 할 새로운 공간이 될 것이라 추측되고 있다.







Editor
-wo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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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으로 ㄷㄷㄷㄷ
와.... 그럼 나 조던하이랑 덩크 하나씩만 보내줘라
470평 실화냐 ㅋㅋㅋㅋ
집에서 길잃을 정도네 와......
청소 개빡세겠다
와.. 현실판 토니 스타크
스토미 엄마도 억만장자잖아ㅋㅋㅋ진짜 다른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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