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을 앨범이 넘쳐난다는 평가를 받는 2018년, 아무래도 올해는 해가 넘어가기 직전까지도 신보가 와르르 쏟아질 예정인 것으로 보인다. 올해가 가기 전에 또 한 장의 신보를 내고 싶다고 했던 푸샤 티(Pusha T)에 이어, 포스트 말론(Post Malone) 또한 창작욕을 억제하지 못하고 또 다른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일, 포스트 말론은 트위터를 통해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알렸다. 올해가 가기 전에 두 번째 신보를 내고 싶다는 그에게 오직 필요한 건 운으로 보인다.
포스트 말론 @PostMalone
올해가 가기 전에 앨범 하나 또 내고 싶어서 준비중이야... 근데 다 알지? 어떻게 될지는 봐야 한다는 거~ 행운을 빌어줘 ㅎㅎ
한 편, 포스트 말론이 지난 4월 발표한 2집 앨범 [Beerbongs & Bentleys]는 첫 주에만 46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1위로 데뷔했으며, 첫 주에만 7,800만 회 가량의 스트리밍 횟수를 기록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운 바 있다.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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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ㅋㅋ 사랑한다
어우 우리야 땡큐지 ㅋㅋ
압도적 감사...!
개꿀따리 ㅋㅋㅋㅋㅋㅋ 포말은 믿고 듣는다
오우....넘나 좋은것
제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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