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태기는 아닌데 디깅이 귀찮아질 때면 활동기간이 길거나, 다작하는 가수들의 커리어를 정주행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저는 개인적으로 롤링 스톤스(총 26집)나 밥 딜런(총 40집)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메르츠보우(대략 248집) 렛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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