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가서 음반샵 돌고 왔습니다

베리얼 1집과 Rival Dealer ep
개인적으로 1집도 2집 버금가는 만점짜리 앨범이라고 생각

제프 밀스 DVD와 Live at Liquid Room
말이 필요없는 미친 테크노 믹스셋
보자마자 바로 집었습니다

스퀘어푸셔 Selection Sixteen
4집은 커버가 취향이라 사고 싶었는데 소원 성취
푸셔는 어느 음반샵을 가나 꼭 두세 장씩은 보이더군요
일본에서 인기가 꽤 있는듯

Theo Parrish의 Yellow Double Lines Pt.2, Live In Japan Pt.1 그리고 First Floor
'절묘하다'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아티스트
Aphex Twin - Classics, The KLF - Chill Out, Orbital - Orbital 2
Classics는 리이슈 커버가 더 이쁜 것 같습니다. 다크 모드 킨 Saw..
Chill Out은 너무 사고 싶었는데 cd가 보여서 냉큼 구매

2526 - Aerial, 따블컵, Skream - Skream!
레전드 풋워크 명반과 맛있는 덥스텝 두 장

브랫, BOC 3집, 아르카 젠
요즘 BOC는 3집을 가장 많이 듣는 것 같네요
브랫 일본판은 살까 말까 고민 엄청 했는데 결국 구매엔딩..
예뻐서 안 살 수가 없었습니다

XL 컴필 3장과 Midi Miliz - Antistat
챕터 1~3이 연달아 보이길래 홀린 듯 사벼렸습니다
컴필이 디깅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듯
Midi Miliz 이분들은 완전 초면인데 요즘 트랜스에 관심이 많아져서 한번 들어보기 위해 구매

패브릭/패브릭라이브 명반 두 장

프랭키 너클즈와 스키마스크 LP
Hmv 가서 샀는데 진짜 별의별 게 다 있더군요.. 여기서 언탱사 고민만 하다 안 집어 온 게 아직도 후회됨

굿 타임 OST와 트랭퀼라이저
사실상 타워레코드를 방문한 이유
보너스 트랙이 들어 있는 일본판을 꼭 구하고 싶었습니다
굿 타임 사운드 트랙은 커버에 왼쪽 분 볼 때마다 유병재 씨 생각남..

OPN 코너가 따로 있길래 번역기 돌려봤습니다
압도적인 사운드 콜라주 인정




와 부럽다
부럽다부럽다부롭다부럽다부럽다부럽ㅂ다부럽다
私もまた行きたいな~
개부럽다개부럽다개부럽다
제프밀스나줘
즐겁게 몸 조심히 다녀오세요 음반들도 너무 영롱 합니다
얼마를 쓰신건지 감도 안오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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