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중간에 쳐지는 부분이 있는건 살짝 아쉽긴했지만 저는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실험성으로 표현하는 특유의 공허한 감정이 너무 좋더라고요. 단순 아방가르드 호소음악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2026년 상반기 aoty는 얘가 먹을듯?
2. https://hiphople.com/musicboard/33027257
3. 이거 들어야하는데 까먹고 안들었어서 들어봣는데 딱 생각한 느낌이더라고요. 재밌게 들었습니다.
4. 엄청 강렬한 헤비사이키 노이즈록 앨범인데 되게 좋았어요. 이거는 이런장르 좋아하면 무조건 좋게들을듯 합니다 추천이에요.
5. 저한테는 솔직히 좀 전형적이다 느껴진 슬래커록 앨범입니다. 웬만하면 무난하게 좋게들으실거같아요. 지뢰가 좀 있긴함
6. 생각했던거보단 아쉬웠어요. 예술성과 댄스적임을 동시에 챙기는게 겁나 어려운일이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이걸 수십년전에 완벽하게해낸 비요크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7. 아오바 이치코 최고의 라이브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실내악과 포크를 어떻게 이리 아름답게 조화했는지... 진짜 미친앨범입니다. Live on a rock 다음으로 좋아하는 아오바 라이브에요.
8. 엄청 영적이고 화려한 무악앨범이에요. 마지막 30분짜리 곡이 저한테는 조금 아쉽긴했는데 그게 취향만 맞으신다면 최고의 무악앨범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입니다. 실제로 처음 두곡은 저는 엄청 취향이였어요.
9. 포스트락 조상님 글렌 브랑카의 ep입니다. 이것도 엄청 좋았어요. The ascension 먼저 들으시고 들으면 좋을거같아요. 스완스의 음악적 아버지라는 말이 정확한거같습니다. 아주 좋은 ep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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