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 큰 고유 색깔은 가진채로
여러 아티스트들과 협업해서 그 아티스트들의 색깔도 잘 이용해서
한 앨범에서 여러가지 매력을 보여줄수 있는, 한 앨범안에 여러 장르를 넣은
그래서 음악계에서 어느정도 인맥도 좀 있어야하고 짬도 먹을대로 많이 먹어야함
그래서 쉽지 않을거 같긴 하네요..
외국에서는 디제이 칼리드? 가 되려나요
그게 토이였는데.. 표절때문에 많이 얻어맞으셨더니 잘 보이지 않는군요..
가끔씩 한 장르의 앨범, 하나의 메뉴를 가진 음식을 먹다가
삼삼하고 담백한 앨범, 여러 맛을 맛볼수 있는, 한식 백반을 먹고싶을때가 있을때
전 가끔씩 토이 앨범을 듣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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