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커뮤니티긴 하지만.. 누군가는 궁금하겠죠?
포스터를 받았으면 사진찍어서 올릴텐데, 현생이슈로 소진빔 맞았습니다.
1. 잘 만든거로만 따지면 1편이 더 잘 만들었음.
2. 순수재미는 2편이 압도적. 메박이였는데 그냥 다같이 ㅈㄴ 쪼개면서 봄. 이런적이 오랜만.
3. 보통 1편 잘 만들면 2편은 조지는게 클리셰인데, 이건 꽤 잘 만들었음. 겨울왕국2 같은거 보다 훨씬 나음.
4. 영화 말미의 내용을 보아하니 아마 주토피아 3,4까지 나올지도 모르겠음. 이게 끝이 아닐거 같은 느낌.
5. 올해 나온 영화 중 최고를 뽑으라면 저는 체인소맨 : 레제편 인데, 이게 2등. 잘 만들었음.
P.S.
영화 엔딩크레딧 다 끝나고 쿠키영상 있으니까 나가지 마세요.(왜 사람들이 안나가나 했음)
+ 문화의날 개꿀~ 영화값 8000원 쌀먹 완료




무슨 내용인지 스포해주세요
1. 주토피아에 포유류만 살고 있음, 1편 보면 알겠지만 거의 다 털박이들임
2. 그럼 파충류는 어디사느냐? 주토피아에서 조금 떨어진 변두리에서 모여살고있음, 왜냐? 과거의 조작된 역사때문에 포유류가 파충류를 혐오함.
3. 주토피아가 영역을 확장하면서 파충류 사는곳을 건드리기 시작하고, 이걸 바로잡으려면 그 조작된 역사를 바로잡을 증거가 필요하고, 그걸 닉이랑 주디가 찾아나서는 내용
4. 이 증거와 관련된 가장 중요한 동물이 그 티저나 메인표지에 나오는 뱀임. 이후부터는 영화로 확인하시길.
음악커뮤니까 말해보자면 노래는 1편이 압도적인 것 같아요
저는 거의 모든 면에서 1편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재미는 2편이 더 웃기고, 약간 지금까지 디즈니의 작품들을 사랑했다면 알수있는 이스터에그들이 하나씩은 나와서 좋았음. 확실한건, 일반적인 2탄이 졸작이 되어버리는 클리셰랑은 확실히 다른듯. 영화 끝나고 저희 상영관은 일부는 박수를 치시더라구요.
트라이 에브리띵 개띵갓곡
주토피아2도 샤키라가 ost 불렀습니다 ㅎㅎ
존나 기대중ㅎㅎ
기대하셔도 됩니다. 존ㄴㄴ나 재밌었어요.
순수재미로만 따지면 영화관에서 봤던 것 중 다섯 손가락안에 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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