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윌의 첫 제대로 된 앨범
트판 2번 트랙 앞부분에 나오는 노래들 모두 이 앨범 수록곡임
숫자 앨범 중에 가장 애정합니다
추천곡 : Beach Fagz
2.비프리의 영혼의 파트너는 콕재즈가 맞는듯
짧고 굵은 앨범
추천곡 : 타이틀트랙
3.유산소 하면서 들었는데 기대에 비해 아쉬웠음
가사 평가가 꽤 좋던데 나중에 집중에서 다시 들어봄
추천곡 : 인도
4.카싯 좋아해도 딱히 추천 안하는 앨범
카싯은 3집부터
5.4월 최고의 발견
도파민 쏟아지는 이모명반
추천곡 : All
6.나쁘진 않은데 살짝 애매한듯
너무 흘려들어서 그런가 이거도 다음기회에
호텔리어 제발 내일
어떤앨범
Home, Like No Place Is There
비프리 콕재즈 조합 너무 죠음
호들갑 좀 떨어서 The Promise Ring이 없었다면 지금 이모라는 장르는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임.
내일 다시 들어보겠습니다
근데 역사적 중요성이 있는 앨범이라도 취향에 안 맞으면 어쩔 수 없긴 하죠 ㅇㅇ...
오리가미 엔젤 내한 가시나요?
어제 처음ㅊ알아서 ㅋㅋㅋㅎㅋㅋ
The Promise Ring 엄청 파워풀한 느낌은 아닌데 특유의 청량감 때문에 가끔 생각나서 듣게 돼요
Cap’n Jazz - Shamp n Shmazz (미드웨스트 이모)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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