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urial 냄새 찐하게 나는 덥 테크노. 심연의 구렁텅이로 끌고 가는 듯한 사운드가 맘에 듬.
2) Kick iii 다음가는 아르카의 명작 믹스테입. 구성적으로나 질감적으로나 결점이 없다.
3) 근 10년간 나온 IDM 앨범중에서 가장 애정하는 작품. 전반부는 개 미치게 잘 만들어 놓았지만 후반부가 너무 아쉬움.
4) Dj Rashad스럽다. 뭐 풋워크 한다는 놈들이 Teklife를 안 좋아할 순 없으니.
5) bit 사운드 쓴 건 살짝 불호긴 한데 나름 재밌었던 풋워크.
6) 요새 풋워크를 줄창 들으면서 이 앨범의 위대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과거에 이 앨범을 힐난했었던 내 면상을 존나 후려갈기고 싶어진다.
부리얼 입문도 곧 해야 하는데 감사합니다 다들 커버가 좋내요
kick 연작 자켓 보고 보니까 &&& 커버는 귀여운 거였네요
전자음악의세계는넓다
1번 뭔가 끌린다. 줍줍
저거 듣고 좋다 하시면 we stay together, luxury problems 들어보시죠
라샤드는 신
플로팅포인츠 추
많이 들었었는데
5번알아갑니다
헉헉 아는게 4개밖에 없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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