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는 오랜만에 듣는거
10은 평소에 좀 듣는거
나머지는 처음 듣는거
1. Faust - Faust IV
1집 좋아서 이것도 들었는데
1집이랑 전혀 다른 분위기라서 놀랐음.갠적으로 봤을때 1집보다 완성도가 더 좋은 앨범은 맞다고 보지만 1집이 너무 파격적이고 강력했음(4.25/5)
2. Yeule - Yeule
앨범 커버 너무 옴마야임🫣😳 누가 좀 가려줘
됐고 2번 트랙 너무 맘에 든다
(3.5/5)
3. Yeule - Coma
낫베드, 안좋은 트랙은 없었지만 그렇다고 꽂히는 트랙도 없었음
(3.5/5)
4. Cluster - Grosses Wasser
평온하게 듣기 좋은 앰비언트+일렉트로닉+크라우트 록 앨범. 막 트랙이 조금 지루한데 뭐 앞 트랙들이 꽤 좋아서 괜찮았음
(3.75/5)
5. Soft Machine - The Soft Machine
갠적으로 초반부가 조금 지루해서 실망할뻔했는데 중후반부가 찐이였음(4/5)
6. The Zombies - Odessey and Oracle
투메가 왜 투메가 되었는지는 다 이유가 있는듯 기가 막히네
(4.5/5)
7. Century - The Conquest of time
난이도 쉽고 좋음.메탈 입문자에게 잘 맞는 앨범일듯.다만 단점을 뽑으면 모든 트랙의 분위기가 다 거기서 거기인 느낌이라서 갈수록 좀 물림(3.75/5)
8. Magdalena Bay - mini mix vol. 1
뭐 막달은 믿고 있었다.하지만 너무 짧다
(3.75/5)
9. Kendrick Lamar - good kid, m.A.A.d city
많이는 안 듣지만 들을때마다 항상 느끼는 점
(1). 첫번째 트랙 별론데
(2). Real이랑 Compton 좋은데
(4.5/5)
10. Peter Brötzmann & Bennink - Schwarzwaldfahrt
내가 여태까지 들었던 앨범들중에 가장 독특하다고 생각하는 앨범. 마지막 트랙에서 물 흐르는 소리랑 물 첨벙 소리로 음악을 만든건 아직도 소름돋음
(4.5/5)
11. 정우 - 클라우드 쿠쿠 랜드
한국 앨범들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거 괜찮네요
음악이 너무 따뜻하다.
(4/5)
12. 감비노 Redbone 커버한 트랙 개 좋네
(3.75/5)
개추개추개추 미니믹스랑 ep ㄹㅇ 너무 짧음....
막 달 레 나 베 이
ㄹㅇ너무짧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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