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menusagi - やれ (해)
앨범: Jinmenusagi - LXVE 業放草
발매년도: 2014
프로듀서: Nekoze
[Verse 1]
1000件の迷惑メール「くたばれ」「死ね」「ガッデム」
1000개의 악의적 메일 “뒤져라”, “죽어라”, “x발”
シッコと同じような手癖のバースを蹴る 知ったかぶりすんな
오줌 같은 손버릇의 벌스를 내놔, 아는 척 좀 하지 마
羽振り良さそうにして毎夜マックに泊まってるクセして、なぁ
센 척 하면서 매일 밤 맥도날드에서 먹고 자는 주제에 말야
ネカフェでオナニーしてな 俺のTL上から消えな
PC방 개인실에서 딸이나 잡아라, 내 타임라인 위에서 사라져
ネットを通してじゃないと言えない LANでは心の傷は癒えない
인터넷 아니면 말도 못하면서, 랜선으론 마음의 상처는 낫지 않아
キチガイJKの気が知れないぜ コケインの中毒だった友達も
정신 나간 JK의 속마음은 알 수가 없지, 코카인 중독이었던 친구도
今は結婚するし何よりだ 他は知らない 俺も俺のゲームをしなきゃな
이제는 결혼하고 잘 지내, 나머지는 모르지, 나도 내 게임을 해야 돼
何でもないよ 何をしてようが勝手じゃないの?
아무 것도 아니야, 무엇을 하든 간에 내 맘이잖아?
ナニをキメたら黙って笑えよ こっちまでバッドに入るじゃないの
딸 잡고 쌌다면 닥치고 웃어라, 이쪽까지 기분이 나빠지잖냐
太陽を浴びていないと人間はおかしくなって死ぬ
태양을 쬐지 않으면 인간은 미쳐가다 죽어
統合を失調して死ぬ 俺はそのことを知っている
정신분열증으로 죽어, 난 그걸 알고 있어
日本人は死んでいる 大人は黙って見ている
일본인은 죽고 있어 어른들은 침묵한 채 보고 있어
見てみぬフリしたままマイノリティーやってりゃなんとかなる
보고도 못 본 척 하면서 소수파로 행동하면 어떻게든 돼
ちょっとガナるとちょっと分かるような顔したバカが寄ってくる
소리만 좀 버럭대면 좀 안다는 듯한 얼굴을 한 바보들이 꼬여
もうウンザリだ実際 1000錠程度の眠剤じゃ
이제 사실 지겨워, 1000알 정도의 수면제론
足りないほどの病みそうな夜を誰が理解出来る?誰もいない
부족할 정도로 고민되는 밤을 누가 이해할 수 있겠어? 아무도 없어
インテリアのタンテじゃ聴こえぬ音色を拾うアンテナと
인테리어용 턴테이블론 들리지 않는 음색을 잡는 안테나와
あと民度を高めるマンデラのような
시민의 힘을 길러낸 넬슨 만델라 같은
肌と腹の黒いヤツがいねえな ざっけんな たまんねえわ
피부와 맘속이 시커먼 녀석이 없네, 헛소리 마, 참을 수가 없어
[Verse 2]
俺が腹いせで書いた文字をシカトすんなよな
빡쳐서 쓴 거지만 내 감정을 담아 쓴 가사를 무시하는 건 아니지
佐村河内じゃあるまいし 生きてくように
내가 사무라고치도 아니고 말야, 살아가는 듯이
(사무라고치 마모루: 청각 장애에도 불구나고 뛰어난 작곡 실력을 인정받으며 ‘일본의 베토벤’이라고 불리며 사랑받았던 음악가. 하지만 작년 2월, 한 작곡가가 자신이 그동안 그의 대리 작곡을 했음을 폭로했고, 사실 청각 장애도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져 일본 국민 모두가 실망하게 됐다. 희대의 사기꾼.)
溜まった膿みの芯は供養に出して健康になるか、死ぬ。どっち?
고여서 곪아버린 부분은 떼내고 건강해질래, 아니면 그냥 죽을래, 어쩔래?
サイファーの輪で一人ぼっちか
사이퍼 하는 원에서 외톨이가 되든지
母音だけ合わせる陽気な音痴になりたくなければしっかりおし
모음만 맞출 줄 아는 성격 좋은 음치가 되고 싶지 않다면 정신 똑바로 차려
クソみたいなクソのクソがクソの絞りカスと組んで
병신 같은 병신 중 병신이 병신 떨거지랑 팀을 짜서
クソをクソにするクソなクソを見てて「こなくそ」
병신 같은 걸 병신 같이 내놓는 병신 같은 짓을 보고 있으면 ‘아 이 새끼 x발’
ってなるのなら捨てちまえその嘘と偶像
뭐 그렇게 되는 거니까 그 거짓과 우상은 버리도록 해
金持ちも何もいやしない 皆それぞれの豚を養いながら
부자라도 그 무엇도 치유하진 못해, 다들 저마다의 돼지를 길러가면서
今日をどうにかすることに必死なオッサンが暇でパーリナイぶって
오늘을 어떻게든 견뎌내는 데에 필사적인 아저씨가 짬 좀 내서 파티에서
必死こいてる横にいけ好かないビッチ
빡시게 노는데 옆에 들러붙는 눈치 없는 년
藝大2年生 実家の立地がいい だいたい決まった道があるくせ
예대 2학년이고, 집도 좋은 데 살고, 대강 앞길이 다 결정돼 있는 주제에
お前はなんでちょっかい出してくんだ?ちょっと待って
넌 왜 쓸데없이 간섭하는 건데? 잠깐 기다려 봐
歌ってる俺よりも目立たないでよ 金目のもの置いて帰れよ
노래하고 있는 나보다 더 튀지 말라고, 돈 되는 건 놓고 꺼져
そう 誰かの言葉で悦び 哀しみ
그래, 누군가의 말에 기뻐하고 슬퍼하고
そんなことばっかりの人生 死んだ方がマシ
그딴 일뿐인 인생이면 죽는 편이 나아
なら お前の命に意味無いだろ? 意味持たせたいなら...
그렇다면 네 목숨도 의미 없잖아? 삶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면...
お前のやりたいことをやれ
네가 하고 싶은 걸 해
やりたいことをやれ
하고 싶은 걸 해
そのまま前に進め 高いハードルは潜れ
그대로 앞으로 나아가, 높은 장애물도 빠져나가
分からなければググれ
잘 모르겠으면 구글에서 찾아
Jinmenusagi는 도쿄 출신의 래퍼로 Low High Who? Production에 소속되어 있다. 2007년 밴드에서 랩을 담당하며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길거리 프리스타일과 인터넷 음원 공개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2011년 잉후미아이쿠미아이(韻踏合組合)의 전 멤버 MINT와 음원을 공개하고 지금의 레이블에 들어가게 됐다. 이후 2012년에 1집, 2013년에 2, 3집, 얼마 전 4집을 발매하고 프로젝트 활동을 해오는 등 쉼없이 활동하고 있다. 이 곡은 작년에 발매된 4집 수록곡이다.
'日요일에 日본어 가사해석' 시리즈 쉰아홉 번째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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