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력이 높은 케이스지
랩력은 정색빨고 말하면 국힙 랩 좀 친다하는
사람들이랑 겸상 안되는 수준 ㅇㅇ
장점은 기깔난 톤
고급지게 딱 잡아놔서 걍 평범한 스핏에도
캬 소리 나오게 만드는데
여기서 바로 파생되는 단점이
잡아놓은 톤이 속도감이 올라가면
되게 엉성하게 들림
타고난 호흡이나 발성 같은것도 평범한 축이라
톤 말고는 뱉었을때 주는 쾌감이 전무
다만 프로듀서 답게 비트 이해도가 도사 수준이고
본인도 본인 강점 정확히 알고 있어서
지랄발광랩력발사식 벌스 절대 안함
개인 작업물들으면 뭐가 못한다는 건가 싶은데
도끼 뱉는거 듣다가 들으면 바로 뭔가
엘이에 못하는거 아니냐고 묻고 싶어지긴 함 ㅇㅇ
크리스폴 느낌?
난쟁이인거 감안해도 농구 뒤지게 잘하긴 하는데
키가 큰건 아니다 정도
갠적으로 간게 이스 베러댄 로브스터는
국힙 라인 goat ㅇㅇ




사실 1111에서도 빈지노 도끼에 많이 밀리긴 했음
꽤 맞말 개추줌
더콰 랩은 평냉같은거지
테크닉하게 조미료 많이 넣는다고 해서 좋은 음식은 아님
가끔식 마디 안에 가사 우겨 넣을 때 있는데 그때 올드함이 심하게 느껴짐
잘한다고볼수는 없음 못하는건 아님
절대 못한다고는 할수가없고 주위에 랩도사들이 너무 많았던거같습니다 ㅋㅋㅋ 도끼 빈지노 등.. 자기에게 주어진 하드웨어에 맞게 잘한다고봐요
간게가 진정한 한국적인 라인이라 봄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