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스타일의 앨범을 국힙에서 도저히 찾을수가 없다
왜냐하면 자신의 삶과 개인적인 이야기들과 아티스트로써 느껴지는 고뇌들이 음악속에 너무나도 잘 우러났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독보적인 앨범이 되었다
그렇다고 자신만의 이야기만 담은것이 아닌 코로나시대에서 불행해하는 우리들의 모습까지 담아내며
나만 힘든것이 아닌 너희들도 힘든것임을 잘알고 있다 이 앨범을 듣고 다같이 이겨내보자 라는 훌륭한 메시지까지 담았다
당시 시대의 이야기를 담아냈기 때문에 이 또한 앨범이 독보적이게 된 성질중 하나라고 말할수 있다
어떤 부문이서든지 단 하나라도 받았어야 했다
지금의 음악들은.. 이때의 자아가 아닌 다른 자아를 만들어놓고 뺑뺑이 돌리는것 같다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절대로 나쁘다고는 말할수 없지만




아무리 봐도 킫밀이 하자는대로 CD버전 트랙리스트로 했어야 더 평가가 올라갔을듯
쿤디판다 균이 진짜 좋았는데 노미조차 안된 게 충격이었음
쿤디판다 균이 진짜 좋았는데 노미조차 안된 게 충격이었음
후보에는 들었던걸로 기억하는디 아닝가。。¿
아티스트는 노미됐었는데 앨범은 노미된 거 하나도 없음
ㅇㅈ
UGRS도 좋은 앨범이였지만 올해의 앨범은 진짜 클리셰였다고 생각함
올해의 트랙도 What The Hell이 좋은 트랙이지만 25가 받았어야한다고도 생각함
아무리 봐도 킫밀이 하자는대로 CD버전 트랙리스트로 했어야 더 평가가 올라갔을듯
저는 님이 말한 장점을 ugrs가 더 탁월하게 담았다고 생각하네여
클리셰도 좋은데 그래도 ugrs는 못 넘음
근데 그 해에 그덫발포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클리섀도 그렇지만 그덫발포가 무관인게 더 아쉽다고 생각함
아직도 듣는 클리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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