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멧 멜티즈의 허스를 들었어요
점수는 6점이에요
이 앨범은 그냥 무난무난했어요
편안하고 안정적인 인디음악이에요
뭔가 침대에서 들으면 나른해서 좋을것같아요
오늘은 비틀스의 러버 소울을 들었어요
점수는 9점이에요
뭐 따로 말 안해도 아실거라 생각해요
개명반이에요
명반시대의 시작점같은 앨범이여서
더욱 자주 찾게되는것 같아요
요즘 보고싶은 영화가 많이 개봉해서 기뻐요
특히 클로즈 유어 아이즈 보고싶었는데
이번에 재개봉 한다길래 꼭 보러갈거에요
그럼 내일자고
잘봐요




근데 비틀즈하고 영화가 프랭크오션이랑 무슨 상관이죠?
비틀즈 잘 못 느끼겠던데 어떻게 느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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