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약에 취한 채로 공포영화 속에 들어간 느낌
훅이랑 비트 메이킹이 너무 좋음.
억양도 중독적임.
2. 뱅어 반 쓰레기 반
나이스 가이는 진짜 정말 충격적으로 구림 진짜 이걸 듣고 잘 못 되었음을 인지하지 못 했다는 게 신기함.
3. 루시 특유의 씹덕 감성이 너무 좋음.
그 특유의 목소리도 매력적임.
디지코어 에센셜 중 하나
4. 약빨고 환각인지 꿈인지 보는 것 같은데 진짜 저 그림 속으로 들어간 느낌임. 내 그림체가 변함.
프로덕션이랑 보컬이랑 멜로디 그냥 다 미쳤음.
5. 오늘 그냥 제대로 느껴버림.
30대 미국 청년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고 인간관계나 사회나 사랑 같은 거에 이리저이 치인 보컬이 너무 매력적임.
연주도 좋고.
6. 이건 앨범이 아니라 싱글이긴 한데 그냥 드림코어 노래들 닥치는대로 긁어 듣고 아무거나 하나 넣은 거임.
요즘 드림코어의 편한데 안 편하고 불안하고 무섭고 따뜻하고 춥고 행복하고 슬프고 묘한 향수가 좋음.




워리 가사가 진짜 눈물나옴
No Dream이랑 We Cool도 ㄱㄱ
ㅇㅋ
가사 윱뮤 제공 가사로 번역 안 돌리고 봐서 좀 놓쳤는데도 슬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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