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는 Lil 1/2 Dead - Steel On a Mission
그냥 일단 들어보삼. 개 좋음. 나만아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음

Vontel - Vision of a Dream
‘스근함‘의 정석. 한 래퍼가 랩 톤 두개 내는건지 래퍼 두명인건지 모르겠는데 두 랩 톤의 티키타카가 지림. 유튭뮤직에 없어서 진짜 나만알거같음
서부/지펑크만 잘 맞는다는 사람 있어서 갑자기 올려봄

첫번째는 Lil 1/2 Dead - Steel On a Mission
그냥 일단 들어보삼. 개 좋음. 나만아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음

Vontel - Vision of a Dream
‘스근함‘의 정석. 한 래퍼가 랩 톤 두개 내는건지 래퍼 두명인건지 모르겠는데 두 랩 톤의 티키타카가 지림. 유튭뮤직에 없어서 진짜 나만알거같음
서부/지펑크만 잘 맞는다는 사람 있어서 갑자기 올려봄
둘다 지펑크 팬이면 모를 수 없는 클래식들
본텔은 배틀캣 디스코그래피 훑다가 알게된 래퍼입니다
지펑크 거장이 참여한 앨범이니까 당연히 훌륭함
오 배틀캣은 처음 들어보는 프로듀서네요
앨범 커버만 봐도 분량 1시간 30분
막 이럴 것 같음
위에꺼 44분밖에 안됨
둘다 지펑크 팬이면 모를 수 없는 클래식들
헉
A Day Late and a Dollar Short도 슬쩍... 물론 지펑크보다는 더티 사우스에 좀 더 가깝긴 한데 ㅎㅎ
오 몇개 들어봤는데 꽤 좋네요 각잡고 들어보겠습니다!
오 들어봐야지 기대된다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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