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ter the wu-tang : 4 / 5
저는 동부힙합을 별로 안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지루하거든요.
나스의 일매틱과 제이지의 Reasonable doubt 조차도 저에게 3점이상의 평가를 받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이런 저도 유이하게 느끼는 동부 힙합앨범이 비기의 레디투다이와 이 엔터더우탱입니다. 비트도 좋은데, 랩 진짜 존나 잘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사실 이 앨범에 요즘 꽂혀있기에 다시 동부힙합을 재도전해본거기도 합니다.
Liquid swords : 3 / 5
어제 새로 들은 앨범 중 거의 유일하게 생존한 앨범입니다. 이건 나름 괜찮네요.
The low end theory : 2.5 / 5
죄송합니다.
지루해요. 애초에 재즈를 별로 안좋아합니다. 근데 왜 2.5점이냐고요? 존나 제 취향이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앨범이 되게 정갈합니다. 뭔 느낌인지는 알겠어요. 단지 그 느낌이 제 취향이 아닐뿐…
The infamous : 2 / 5
죄송합니다.
사실 전에도 들어본적있지만 그때도 실패했어서 이번이 재도전인데, 역시나네요.
왜 2점이냐 물으면, 제가 이 앨범에서 건진곡이 두곡이라서라고 답할수 있겠네요.
Only built 4 Cuban linx : 2 / 5
죄송합니다.
아예 못 느끼겠어요.
마찬가지로 건진곡이 두곡 있어서 2점 드립니다.
참고로 골든에라시절이나 다른 서부 앨범의 제 평점을 말씀드리면
All eyez on me : 4.5 / 5
2001 : 4.5 / 5
Good kid maad city : 5 / 5
To pimp a butterfly : 4.5 / 5
The chronic : 3 / 5
Doggystyle : 3.5 / 5
그냥 저는 서부 힙합이 맞는 인간 같아요.
지펑크 사운드의 신스에 전율을 느끼는 사람으로 태어난지라… 어쩔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ㄹㅇㅋㅋ
으악
?
ㄹㅇㅋㅋ
죄송합니다. 취존 못해드리겠습니다
원래 안하잖아
이유가 납득이 가야 존중을 하지 님아
인정합니다, 왜 동부는 다 지루하기만 한지 저도 제가 신기할지경 ㅋㅋ. 외힙 입문한지 10년째인데 매번 실패로 끝나는듯. 인간군상이 이렇게 다양한가 봐요. 그나마 느꼈던게 레투다랑 우탱, 블루프린트 정도? 사람은 좋아하는 음악이 확실히 있다는걸 동부 도전할때마다 깨닫는듯.
Hell Hath No Fury 한번 도전해보세요
바로 가봄
끄아악
다시는 이곳에 발을 들이지 마쇼
마지막 경고요
죽어라
브로💔
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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