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부모님 식당 출근하면서 들음
21세기 출생 GOAT
2. 부모님 식당 퇴근하면서 들음
뭐랄까 흐릿한 비트 위에 라임 도배된 랩을 그 비트 위에 나쁜 발음으로 묵직하게 던지는게 좋음.
그리고 앨범의 고요하지만 불안이 휘몰아치는 분위기가 좋음.
3. 퇴근하면서 하나 더 들음
미카 목소리는 진짜 너무 좋고 매튜 프로듀싱은 진짜 너무 좋고 goat
4. 지듣앨
커버와 어울리게 어둠에 둘러쌓여 있는데도 빛나는 목소리가 좋음
오늘 더럽게 늦게 끝나서 언짢아요
심지어 손님이 그리 많았던 것도 아니라 더 언짢아요
감사해요




부모님 일도 도와드리고 효자시네요
일주일에 두세번 밖에 안가긴 하는데 갈 때마다 몸이 터져서 부모의 위대함을 되새기게 되더라구요
대단하시네요 저는 제일 후회되는게 부모님 탓하는거더라고요
저돕니다
그땐 제 나름대로 너무 힘들었어서 현실도피용으로 그런 거지만 지금은 생각할수록 자괴감이 드네요
효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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