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닝링귀스트의 래퍼 디콘 더 빌런이
A Piece Of Strange 20주년을 맞아 스토리를 올렸더니 스토리에 하트를 눌러주시고 바로 공유해주셨답니다
디콘 더 빌런... 정말 뛰어난 작사 실력을 가진 래퍼죠
A Piece Of Strange에서의 작사 매우 훌륭합니다

그런 언더그라운드 힙합 명반 A Piece Of Strange가 오늘부로 정확히 발매 20주년을 맞이하여 리뷰를 썼답니다
https://hiphople.com/fboard/32942763
리뷰는 여기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읽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어요..




이젠 거의 리뷰 쓸 때마다 샤라웃 받으시네ㄷㄷ
ㅋㅋ 정작 사람들이 리뷰는 관심없어하는게 어이없넹
힙합엘이 최고 아웃풋
어디까지 뻗어나가시는겁니까...
그래도 자기 샤라웃한 앨범이 있는 것보단~
하하~
힙합엘이 최고 아웃풋
저는아직우물안개구리일뿐입니다
이젠 거의 리뷰 쓸 때마다 샤라웃 받으시네ㄷㄷ
타이밍과 대상을 잘 잡으면 가능한 일...
이 정도면 소문난 거 아닌가? ㅋㅋ
헉
ㅋㅋ 정작 사람들이 리뷰는 관심없어하는게 어이없넹
😭😭😭
와.. 제가 아티스트라도 진짜 뿌듯할 것 같네요. 열심히 듣고 써서 언젠가는 저도 꼭 한 번 경험해보고 싶은 순간입니다ㅋㅋ
그리고 진지하게 매거진 이슈마다 글 몇 개는 영어로 번역하면 좋겠다 싶어요. 이런 순간이 되면 스토리 보는 해외 팬들도 같이 읽게.
보여드릴 수 있다면 항상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긴 해요. 저번에 TPAB 리뷰 같은 경우엔 제가 직접 영번까지 해봤는데 그냥 안 올렸습니다...
커닐링구스 ㄷㄷ
어원이 그거긴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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