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음악 안들었어요
오늘은 미셸 공드리 감독의 이터널 선샤인 이라는 영화를 보았어요
롯데시네마에서 포스터 나눠주길래 가서 봤어요
내용은 주인공이 땡땡이를 치다가 클레멘타인이라는 여자와 만나고
사귀는 관계가 되는데
어느날 주인공이 클레멘타인이 주인공이 지겹다는 이유로
주인공에 관한 기억을 지우는 시술을 받았다는걸 알게되요
그래서 개빡친 주인공도 똑같이 클레멘타인에 관한 기억을 지우기로 하는데
시술로 기억을 지우다 보니 예전에 행복했던 기억들이 보이고
시술을 중단하고 싶어하지만
현실세계에서 주인공은 잠들어 있어서 전달하지 못하고
결국 그렇게 클레멘타인에 관한 기억을 잃게 되요
그후 일어난 주인공은 영화 시작과 똑같이
땡땡이치다가 클레멘타인과 만나고
좀 좋은 사이과 되려고 할때
시술소 직원이 서로 기억을 지운걸 알려줘서
과거에 서로 사이가 안좋아서 기억을 지웠다는걸 알게되요
결국 주인공과 클레멘타인은 사귀어도
결과는 안좋을거란걸 알게되고
헤어지게 되요
내용이 뭔소린지 모르겠다면
제 글을보고 이해하는게 더 신기한거니까
그냥 영화보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럼 좋은 밤 보내세요
ㅂㅂ




결말이 좀 바뀌었는데
스포일수도 있어서 좀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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