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진짜뭐임
https://hiphople.com/musicboard/32942300?page=3
내가 이 글에 나온 앨범을 발견해서 듣고 너무 좋아서 rym에 리뷰도 쓰고 엘이에 글도 썼더니 이분들이 나 샤라웃하는 앨범 만들어줌!!!
https://rateyourmusic.com/~Eminearl

캬~
디깅하다 이런 좋은 앨범이랑 이런 좋은 아티스트들이랑 레이블 만난게 처음이라 행복해하고 있었는데 지금 샤라웃까지 됨 ㅋㅋㅋㅋ
거기에 앨범 제목 한국어에 트랙 제목 한국어에 커버 태극기에 가사 한글 해석에(물론 번역기지만 그래도 너무 고마움) 설명에 앨범이랑 아티스트들이랑 장르들 한글로 설명해주고, 심지어 인트로 제목에 위에 있는 내가 쓴 글 제목 써놨음 ㄷㄷ
아무튼 이 앨범도 전작들처럼 즉흥 연주 기반이고 힙합에 락에 사운드 콜라주에 프리 재즈에 드림팝 등 진짜 여러 장르들 맛있게 섞어놨는데 힙합의 비중이 커짐. 외게에 써도 될 정도로.
트랙별로도 장르가 다양하고 실험성이 충만하고 특색있고 퀄리티도 좋음. 특히 10번 트랙은 미친놈인듯.
이때문에 전개도 재밌어지는데 29분 동안 들으면서 내내 집중할 수 있었음.
이 아티스트들 미발표곡들이랑 히트곡 모은 컴필레이션 앨범이라 다른 장르 곡들이 섞인게 큰 매력임.
언어가 이색적인 것도 좋았고.
진짜 디깅 하다가 이런 일이 생길 줄은 몰랐는데 인터넷이라는게 정말 개쩔긴 한듯.
실험적인 거 좋아하면 들어보셈 진짜로.
밴드캠프에만 있음.




진짜 개쩌네 개추 누름
그럼 나도
서로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됐겠네요!
디깅 더 할거야!
오
드립 안침?
ㅁㅊ
ㄹㅇㅋㅋ
와 ㄷㄷ
저도 그랬음
와 ㅋㅋ ㅁㅊ
진짜 미쳤나봐 ㅋㅋ
아니 이왜진 ㅋㅋㅋㅋ
진짜 왜 진짜지? ㅋㅋ
개추를안누를수가없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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