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언제 들어도 이상하고 발칙하고 섹시하고 쫄깃하고 위대한 앨범
2. 90년대 앰비언트 테크노 고전인데 미루다가 이제야 들었습니다 좋아서 두 번 들음
3. The Knife 관심 생긴 김에 피버 레이 솔로작도 달려봄. 전반부는 크레딧 보면 사실상 The Knife 작품이긴 하네요
4. 또 다른 90년대 테크노 명작. 제프 밀스나 에이펙스 트윈 말고는 90년대 테크노라 할 만한 걸 전까지 들어본 적이 없는 거 같은데 이제부터 좀 찾아 들을까 싶네요.
5. Silent Shout 이후 7년 만에 내놓은 The Knife의 2013년 정규. 전작보다 실험적이고 신스 팝에서 많이 벗어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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