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azy, Eminem과의 비교에 대해
백인 래퍼들에게 Eminem은 항상 따라다니는 비교의 대상이자 넘어야 할 산 같은 존재인데요. HiphopDX에 따르면, 최근 싱글 "Me, Myself & I"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백인 래퍼 G-Eazy가 Larry King Live에 출연해 Eminem과의 비교, 그리고 자신의 음악,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합니다.
Eminem에 대한 질문이 나올 법도 한 것이, G-Eazy는 지난해 발표한 앨범 [When It's Dark Out]의 수록곡 "Calm Down"에서 Eminem을 언급한 가사를 뱉었던 바 있는데요.
And fuck it I'm the coldest white rapper in the gamex까, 내가 그 머리 탈색한 애 이후로Since the one with the bleached hair이 바닥에서 제일 쩌는 백인 래퍼야- G-Eazy "Calm Down" 中
Eminem과의 비교에 대해,
누구든 다른 누군가와 비교당하는 걸 좋아하진 않을 거라 생각해. Eminem과 비교된다는 건 영광 이상의 일이긴 하지. Eminem은 이걸 해온 사람 중 가장 대단한 사람이니까, 같이 언급되는 것도 영광이긴 해. 그렇지만 그 누구도 어떤 (정해진 틀의) 상자 안에 갇히고 싶어하진 않잖아. 하지만 세상은 그런 상자를 필요로 하지. 뭔가 분류할 만한 기준을 원하거든. 카테고리를 나누고 싶어서 그런 얘기가 나오는 거야."
가사의 이야기와 리스너들과의 접점에 대해,
(내 음악의 이야기는) 내 이야기거든. 'Everything Will Be OK' 같은 노래를 예로 들면, 난 그 가사의 이야기를 경험했어. 내가 직접 겪었단 거야. 난 내 이야기만 할 수 있어. 음악을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분출구로 사용하는 거지. 그걸 듣는 사람들이 똑같은 걸 느끼고 그 음악에 동질감을 느끼게 하는 거야. 그게 음악의 힘인 것 같아. 아티스트에겐 음악이 분출구야. 그게 고통이든, 꿈이든, 악몽이든, 승리든 뭐든 간에, 그걸 표현할 분출구란 거야. 그러면 리스너들은 그 이야기 안에서 아티스트와 연결되는 거지."
지금 시점에서 최고의 래퍼는?
Drake."
가장 좋아하는 젊은 래퍼는?
Vince Staples."
"Me, Myself & I"의 성공까지 어땠는지?
Oakland 시내에서, 구워온 CD를 백팩에서 꺼내 팔던 시절부터 정말 길고도 긴... 길고도, 길고도, 길고도, 길고도 긴 여정이었지. 음, 하지만 그래서 더욱 이게 정말 소중한 거란 걸 잘 알지. 알아? 때론 더 오래 걸릴수록 더 오래 가길 바라게 된다고. 그러니까 내 말은, 그것도 다 과정이었단 거야. 정말 긴 시간이었어."
[When It's Dark Out]의 성공에 대해,
이 앨범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든 것 같아. 나와 우리 팀 중에 누구도 이렇게 될 줄 몰랐거든. 이런 걸 다 이뤄낼 거라고 기대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단 말야. 우린 늘 (이 바닥에서) 논외로 취급되어 왔지. 늘 아웃사이더였고, 늘 약간 좀 달랐어. 하지만 난 (우리가 하는 걸) 늘 믿어왔지. 내가 여태껏 사랑해온 게 이거고, 내가 아는 게 이것밖에 없는데, 그 밖에 대책이 없으니, 언제가 되든 (내가 가진 걸로) 승부를 봐야 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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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은 혼혈여 ㅋㅋㅋ
근데 백인랩퍼들은 에미넴 옐라 빼고 개쩌는 아티스트는 몇명 못 봤네요 아 맥클모어도 한때 좋게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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