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ung Money, 티켓 판매 대행사에 고소당해
TMZ의 보도를 인용한 HiphopDX에 따르면, 얼마 전 미국의 티켓 판매 대행사인 Tickets Of America와 White Glove International이 Young Money Entertainment를 고소했다고 합니다. 이유는 Lil Wayne이 스포츠 경기의 티켓값을 지불하지 않고 경기를 관람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소송에 따르면, Lil Wayne은 지난 2013년 2월부터 올 6월까지 일곱 번의 스포츠 경기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이 행사들의 티켓값은 총 119,400달러(한화 약 1억 4천만 원)에 상당한다고 하는데요. 그는 세기의 대결라고 불렸던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경기를 비롯해 2013년 슈퍼볼, 마이애미 히트 vs 애틀랜타 호크스, LA 레이커스 vs 휴스턴 로키츠, LA 클리퍼스 vs 휴스턴 로키츠, NCAA 여자 농구 파이널 경기 등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특히 농구 경기를 관람할 때는 11,000달러 (한화 약 1천 2백 만 원)에 상당하는 코트사이드 좌석에서 경기를 즐겼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어째서인지 Lil Wayne의 이름은 소송에 올라가지 않았으며, Young Money Entertainment와 Lil Wayne의 매니저 Cortez Bryant가 피고로 서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편, Lil Wayne측은 이에 대해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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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딴경기에 돈을지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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