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nce Staples, ‘가짜 힙합퍼’들을 비판하다
Hypetrak의 보도에 의하면, 트위터를 통해 자주 본인의 불만 사항을 밝혀오던 래퍼 Vince Staples가 지난 8월 13일, 또 한 번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그는 불특정다수를 가리키며 ‘가짜 힙합퍼’라 부르며, 조금이라도 특이한 아티스트들을 배척한다고 밝혔습니다.
Vince Staples 트위터힙합은 Young Thug을 무서워해힙합은 Lil B를 무서워해힙합은 익숙하지 않은 걸 무서워해힙합은 아직도 Yeezus Christ를 무서워해사람들은 Young Thug이 옷 입는 방식 때문에 힙합이 아니라지만 Whodini와 Furious 5도 똑같은 걸 입었었어여기 가짜 힙합퍼들한테 만나면 댄스 배틀을 하자고 하고 싶어각자 자기만의 생각을 하고 있을 테니 난 이만 친구들이랑 Copenhagen이나 누비련다 다 잘 지내라
Vince Staples, “힙합 음반에는 진정성이 담겨야”




음악 가짜로 듣는 사람들에게도 해주고 싶다
우리나라에서 음악은 안듣고 괜히 엉뚱한 얘기하는 사람들 많아서 그렇게 말한 거에요
원곡자들 간의 문제를 자신들이 논란으로 만드는 사람들
등등..
얼스웻셔트랑 빈스 등등 릴비 ㅈㄴ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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