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P Rocky 인터뷰 (Kanye & Pharrell/음악/앨범 등)
HiphopDX의 보도에 따르면, A$AP Rocky가 Elliott Wilson이 Tribeca Film Festival 현장에서 진행한 CRWN 인터뷰에 참여해 다양한 주제를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고 합니다. A$AP Rocky가 이야기한 주제는 자신에게 영감을 주는 음악, Kanye West & Pharrell과 패션, 새 앨범 작업 현황 등입니다.
영감을 주는 음악에 대해
모두 내게 영감을 줬으면 좋겠어. Earl Sweatshirt의 뮤직비디오를 봤는데, 뭔가 영감이 오더라. Joey Bada$$의 뮤직비디오도 내게 영감을 줬어. 고무된 그 느낌이 정말 좋아. Kendrick Lamar의 앨범도 내게 영감을 줬고, J. Cole의 성공에서도 영감을 받았어. 난 자극 받고 싶어. 이렇게 우리는 계속 (음악의) 수준을 높여야 해. 난 매일 영감을 받고 있어. 거리를 걷는 사람을 보고도 느낌을 받는걸.”
Kanye West, Pharrell 그리고 패션에 대해
Kanye West는 진짜 쩔어. 지금까지 패션계에서 어려운 시간을 보냈지만, 이제 그 고생을 보상받기 시작했다고 봐. 그런 Kanye West랑 Pharrell은 나 같은 사람들의 길을 닦아준 아티스트야. 내가 16살 때 Kanye West에게 영감을 받지 않았다고 말한다면 그건 거짓말이겠지."
신보의 방향에 대해
사람들은 제대로 된 랩을, 음악을, 내가 하는 랩을 듣고 싶어 해.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래퍼의 이름을 딴 이름을 가지고 있다니 난 참 운이 좋았어. Michael Jordan 또는 Magic Johnson의 이름을 딴 기분이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Kobe Bryant 같은 선수들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내 이름은 ‘Rakim’을 따서 지은 이름이야. 전에는 그 신발이 너무 커서 그 안을 채우기도, 신고 걷기도 무서웠어.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게 26살 때야. 랩이 개 같이 느껴지더라. 2014년에는 그냥 랩이 싫었어.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골치 아팠지. 그러다가 ‘뭔가 해야 한다’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 그래서 래퍼의 신이 돌아오게 된 거지. 새로 발매될 앨범에서 그 신을 확인할 수 있어. [At.Long.Last.A$AP], A-L-L-A.”
Yasiin Bey(Mos Def)에 대해
Mos Def가 원조 Pretty Flacko야. 그래서 그 이름을 쓰려고 허락도 받았어. 이번 앨범에서는 같이 비트를 완전 썰어버리고 근사한 작품을 만들어냈지... 새 앨범이 어떤 모습일지 그려볼 수 있게 앨범에 참여한 아티스트 두 명이 누군지 여러분께 알려줄게. 바로 Mos Def랑 Pusha T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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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A-L-L-A 기대한다 요즘엔 켄드릭보다 라키가 좋음 지금 내 넘버원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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