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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전드, 예와의 관계 회상

title: [회원구입불가]Editor_jester8시간 전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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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전드(John Legend)가 커리어 초기 자신을 전폭 지원했던 예(Ye)와의 과거를 회상했다.


존 레전드는 최근 인터뷰에서 "데뷔 초 예가 나를 레이블에 계약시키려 직접 뛰어다녔고, 제이지(Jay-Z), 앨리샤 키스(Alicia Keys), 슬럼 빌리지(Slum Village), 딜레이티드 피플즈(Dilated Peoples) 등의 곡에 피처링과 세션으로 참여시켜 줬다"며 "그는 자신의 사회적 자본을 쏟아부어 나에게 완전히 베팅했다"고 밝혔다.


다만 예의 흑인, 유대인 커뮤니티 비하 발언 등 논란에 대해서는 "사회에 큰 해를 입혔으며 사과문만으론 부족하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개인적인 대화는 나눌 수 있지만 함께 작업하거나 무대에 설 생각은 없다"며 향후 협업 가능성을 일축했다.


한편, 존 레전드는 최근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은 새 앨범 [Muse]를 발표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ttps://youtu.be/FeJaG-NOK_8?si=IceOelB4UHa_Cb6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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