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F 둠(MF DOOM)의 솔로 데뷔 정규 앨범 [Operation: Doomsday]가 오늘로 발매 27주년을 맞았다.
앨범은 1999년 10월 19일 폰들 엠 레코즈(Fondle 'Em Records)를 통해 처음 발매됐다. 그룹 케이엠디(KMD)의 제브 러브 엑스(Zev Love X)로 활동했던 둠이 동생 서브록(Subroc)의 사망과 소속사 엘렉트라 레코즈(Elektra Records)와의 결별을 겪은 뒤, 가면을 쓰고 엠에프 둠으로 돌아와 내놓은 첫 솔로 앨범이다.
둠이 직접 프로듀싱한 이 앨범은 만화 샘플과 로파이 사운드로 힙합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앨범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https://youtu.be/LMeluRz2wv4?si=y9vYXLOVX0IOtw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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