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닙시 허슬의 살인 용의자가 법정을 떠난 후 폭행을 당했다.

title: [회원구입불가]Beasel2022.06.30 12:45추천수 2댓글 3

닙시허슬_web.jpg

 

여전히 많은 웨스트 코스트 힙합 팬들의 가슴속에 남아 있는 아티스트 중 하나인 닙시 허슬(Nipsey Hussle). 지난 19년 불의의 총격으로 세상을 떠난 닙시 허슬의 살인 용의자인 에릭 홀더(Eric Holder)가 폭행을 당했다는 소식이다. 지난 6월 27일 월요일, 홀더가 법정에 출두한 이후 공격을 당했으며, 부상은 현재 본인이 다시 법정에 나오지 못할 만큼 심각하다고 알려졌다. 그가 어떻게 공격을 받았고, 어느 정도의 상해를 입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이에 로스엔젤로스 카운티 고등법원은 배심원들에게 재판이 연기될 수 있음을 알렸다. 상황에 따라 지연이 어려울 시, 본인 외 홀더의 두 증인을 세운 재판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닙시 허슬의 살인 용의자인 홀더는 현재 1급 살인 혐의 결정을 앞두고 있다. 닙시 허슬에 대한 그의 공격이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범죄였는지에 따라 그의 형량이 결정될 예정이며, 고의적 살인이 아니었을 경우에는 세부 조항에 의해 변동될 여지도 있는 상황이다. 현재 그는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임을 주장하고 있지만, 추후 유죄가 확정되면 종신형에 처해질 것으로 보인다. 홀더의 최종 변론은 목요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에 배심원들의 심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PAcGg_4KK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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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6.30 21:02

    RIP....

  • 6.30 21:28

    상처받는자가 다시 상처를 주는..

  • 7.2 16:43

    재판 늦출라고

    맞으면서 자기턱뼈 일부러 자기가 부쉈거나

    사전에 섭외했을 수 도 있음

     

    재판을 못받을 정도로 팰 각오였음

    최소 죽인다는 마음인데 그렇게 작업드가는거면

    총으로 머리 구멍만 내면 그만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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