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 하기 참 힘들다.
소피 브루소(Sophie Brussaux) 사이에서 4살박이 아들 아도니스(Adonis)를 둔 드레이크(Drake). 크리스마스에 아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 아빠로서의 역할을 하고는 있으나, 또 다른 아이를 낳는 건 원치 않는다는 듯 최근 그의 철두철미한 성 생활가 이슈다. 이미 성관계에 사용한 콘돔에 핫 소스를 부어 흔히 말하는 '임신 공격'을 방지한 것.
이는 투 머치 핫 티(Too Much Hot Tea)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드레이크와 몇 주 전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졌다고 밝힌 인스타그램 모델을 통해 알려졌다. 섹스 이후 드레이크가 화장실에 버린 콘돔을 다시 자신의 몸 속에 집어넣었다가 안에 핫 소스가 들어 있음을 느꼈다는 것. 이 모델은 그 즉시 비명을 질렀고, 드레이크는 콘돔 속 정자를 죽이기 위해 핫 소스 한 봉지를 들이부었음을 인정했다고 한다.
한편, 드레이크는 일반적인 사고 방식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이러한 루머가 퍼진 이후, 다소 미묘한 내용의 인스타그램 포스팅을 남겼다. 그는 이 포스팅에 "15분 정도는 유명세를 얻을 수 있겠지. 나머지 시간은 내가 가져갈게"라는 해당 루머의 모델을 향하는 듯한 캡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CREDIT
Editor
m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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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드레이크 다음 노래 가사에 핫소스 무조건 들어갈거같다..
뒷처리 확실하네
심지어 여자가 첨에 올린거였음? 어휴....ㅋㅋㅋㅋ
역시 공인사랑사 드레이크
암 투 섹시 포 디스
고추추출물+고추추출물
저러고 임신하면 더 웃기겠네
핫소스를 이겨낸 여자와 드레이크의 정력
I GOT HOT SAUCE IN BAG SWAG
발상이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기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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