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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나인, 화나서 던진 샴페인 병에 댄서 맞으며 고소 당하다

title: [회원구입불가]woNana2021.03.01 23:58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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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안전한' 감옥으로 돌아가고 싶은 게 아닐까?


출소 이후 신변 따위는 생각도 하지 않는 것처럼 많은 구설수를 몰고 다니고 있는 식스 나인(6ix9ine). 심지어 이미 몇 건의 법적 공방이 진행되고 있는 그가 또다시 고소를 당했다. TMZ가 전하는 바에 따르면, 지난 2월 20일 마이애미의 Gold Rush Cabaret라는 스트립 클럽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던 식스 나인에게 누군가 '쥐새끼'라고 불렀고 이에 화가 난 식스나인은 그를 향해 샴페인 병을 던졌다고 한다. 하지만 그가 던진 샴페인 병은 당시 그쪽에 있던 댄서 머리를 강타했고, 피해자는 바로 응급실에 실려가 머리를 꿰맬 정도였다고 한다. 이어지는 진술에 따르면 식스나인이 병을 던진 것은 '의도적으로 누군가에게 심각한 상해를 입히려는 목적'이 다분했다고 한다.


식스나인 측 변호사는 이에 대해 '고의가 아니었으며 애초에 식스나인이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라며 정상참작을 바라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또한, 피해자는 '식스나인과 같이 물의를 일으키는 것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 올 것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가드를 배치하지 않았다'는 것을 이유로 식스나인뿐만 아니라 클럽 측에도 중과실이 있음을 주장하고 있다.


의도가 무었이었던 간에, 실제로 피해자에게 적지 않은 상해를 입혔다는 점에서 식스나인에게 여러모로 불리한 상황으로 보여진다. 



CREDIT

Editor

-wo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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