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NBA 영보이 신보 커버, 로디 리치 앨범과 흡사해 논란?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0.08.24 14:53댓글 11

98.jpg


흠칫...


로디 리치(Roddy Ricch)의 데뷔 앨범, [Please Excuse Me For Being Antisocial]은 평단과 대중으로부터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그 덕에, 정면을 아니꼽게(?) 응시하는 흑백의 커버 아트가 장르 팬들의 뇌리에 강렬히 남아있을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재밌게도, 그런 [Please Excuse Me For Being Antisocial]과 정말 흡사한 커버 아트의 신보가 오는 9월 공개된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영보이 네버 브로크 어게인(YoungBoy Never Broke Again)의 발매 예정 신보 [Top].


9월 11일 공개 예정인 본작 역시 정면을 응시하는 주인공, 검은 복장과 체인, 흑백 처리 효과를 품고 있다. 현재 해외 네티즌은 [Top]의 커버 아트를 목격한 뒤 "영보이가 로디의 플로우(?)를 훔쳤다"라며 그를 놀리는 중이다.


"저 로디 리치 사주면 안 돼요?"

엄마: "아니, 이미 집에 로디 리치 있잖아?"

집에 있는 로디 리치:


Ef4ovZGXkAEp8Ot.jpg


로디 리치가 디럭스 낸 줄


해당 해프닝에 대해, 로디 리치는 트위터를 통해 "로디는 오직 하나뿐"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동시에 "영보이와 친하니까 논란은 만들지 말라"라며 팬들에게 당부하기도 했으며, 해당 트윗들은 현재 지워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Roddy Ricch @Roddy Ricch


로디는 오직 하 나 뿐


Roddy Ricch @Roddy Ricch


나 그 친구랑 잘 지낸단 말이야 이걸로 뭐 만들지 마... 그냥 너희들 비교하는 것들이 참 지겹다...





CREDIT

Editor

snobbi

신고
댓글 11

댓글 달기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