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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피 레드, “피에르 본, 뜨더니 변했네...”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0.07.01 16:06댓글 12

트리피레드_피에르본_실망 (1).jpg

삐졌네...


플레이보이 카티(Playboi Carti)와 함께 영혼의 파트너 관계로 등극하기 전, 프로듀서/뮤지션 피에르 본(Pi'erre Bourne)은 트리피 레드(Trippie Redd)와 함께 초기의 커리어를 함께했던 바 있다. 당시에는 씬에서 뚜렷한 활약을 보이지 않고 있던 서로였기에, 두 뮤지션이 지금까지 쌓아왔을 우정 역시 꽤 깊을 것으로 점쳐볼 수 있다.


그런데, 트리피 레드가 하나의 해프닝으로 인해 피에르 본에게 큰 실망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트리피 레드는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특정한 상황을 암시하며, 피에르 본을 겨냥하는 듯한 느낌의 넋두리를 늘어놓았다.


사람들은 항상 어디서 올라왔는지를 잊게 되나 봐... 놈들이 그냥 스튜디오에서 엔지니어링 하면서, 누가 좋은 기회 한 번 주길 바라고 있었던 거 다 기억하는데. 그래서 내가 그렇게 만들어줬는데...”


어떻게 올라왔는지는 잊고 이제 비트 하나에 8만 달러를 달라고 하네. 어쩜 그러니. 널 실제로 마주친다면, 지금까지와는 뭔가 느낌이 다를지도.”


이에, 트리피 레드의 푸념의 대상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 피에르 본은 인스타그램에 [The Life of Pi'erre 4]의 차트 성적 뉴스를 공유하며 "8만 딸라아아 ㅋㅋㅋ;"라는 의미심장한 글귀를 남겼다. 트리피 레드는 본 게시물의 댓글 창에 다시 한번 등장하며 피에르 본에게 실망을 표했다.


trippieredd 솔직히 니 앨범이 1위 했으면 좋겠어. 뭘 말하려는지 알잖아. 우리 같이 스튜디오에서 게임하고 어울려 놀았는데. 1400 800 유튜브 채널 가면 지금 당장도 확인할 수 있다구


trippieredd 얌마 난 언제나 널 도와줬는데. 그냥 한 명의 오랜 친구로서 너한테 실망했다는 거 알아둬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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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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