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검색

BIg Sean, 고향 Detroit에 칠면조 기부

Pepnorth2013.11.28 19:53추천수 22댓글 22

big sean main.jpg

BIg Sean, 고향 Detroit에 칠면조 기부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랩퍼들이 고향에 다양한 선행을 베풀고 있는데요. 이러한 랩퍼들의 손길은 재정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Detroit도 예외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Rap Up의 보도에 따르면, Detroit 출신 랩퍼 Big Sean이 농구 선수 Tarence Wheeler와 함께 지난 화요일 Detroit의 지역 주민들에게 칠면조를 기부했다고 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Big Sean의 어머니 Myra와 코미디언 Mike Epps, NBA 농구팀 Detroit Pistons의 Chauncey Billups도 참여해 칠면조를 지역 주민들에게 함께 나눠줬다고 합니다. 코미디언 Mike Epps는 자기 SNS에 행사에 대한 소감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Mike Epps 트위터

나랑 @Big Sean이 Detroit 주민들에게 칠면조를 기부했어, Detroit는 정말 좋은 도시야!


이 외에도 Big Sean은 Detroit Pistons와 함께 TV 광고도 찍었다고 하는데요. 이번 광고는 Detroit 주민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배경음으로는 Big Sean의 곡인 'So Much Soul'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Big Sean makes Big Shine

big sean1.jpg

big sean2.jpg

big sean 3.jpg




*관련기사

Meek Mill, 고향에서 추수감사절 행사 개최



신고
댓글 22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