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MC의 앨범 큐레이션 프로젝트, 보일링 포인트(Boiling Point Project)의 다섯 번째 시리즈로 프로듀서 돈 싸인(Don Sign.)의 첫 정규 앨범 [BORN UNDER A BAD SIGN]이 공개되었다. 돈 싸인은 2020년 공개된 JJK의 정규 앨범 [지옥의 아침은 천사가 깨운다] 전곡을 프로듀싱한 프로듀서이기도 하다.
[BORN UNDER A BAD SIGN]은 총 10트랙으로 구성되었으며, pH-1, 팔로알토(Paloalto), 오도마(O'Domar), 부현석, 딥플로우(Deepflow), 제이호(jayho), 최항석, 넉살, 김오키, PNSB 등 수많은 피처링진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https://youtu.be/NPOMOoAWR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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