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트앤준, 포이와 이안캐시 영입
서사무엘(Samuel Seo), 김반장과 윈디시티, 로 바이 페퍼스(Raw By Peppers) 등이 소속된 크래프트앤준(Craft And Jun)이 새로운 뮤지션으로 포이(Poy)와 이안캐시(Ian Ka$h)를 영입했습니다. 이번 뮤지션 영입은 며칠 전 공개되었던 디프라이(Deepfry)와 죠지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된 소식인데요. 과연 또 어떤 뮤지션이 크래프트앤준과 함께하게 될지에 대해서 계속 기대감이 오르고 있습니다. 하입비스트 코리아(Hypebeast Korea)는 그들의 채널을 통해 포이와 이안캐시의 인터뷰와 라이브를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점차 다양한 색깔의 뮤지션을 대거 영입하면서 그들만의 바운더리를 점차 확장하고 있는 크래프트앤준. 그들의 향후 행보가 흑인 음악씬에 어떤 영향을 줄지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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