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Jlin의 데뷔 앨범. 풋워크라 해봤자 DJ Rashad랑 Jlin밖에 들어본 게 없어서 뭐라 표현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DJ Rashad의 Double Cup 같은 경우 적극적인 소울 샘플 활용으로 접근성 높고 풍부한 사운드를 구성한 반면 Jlin 같은 경우 훨씬 어둡고 건조하게 곡을 진행하는 편입니다.
2. 아주 대중적이진 않지만 신스 팝 고전이라고 할 수 있을 거 같네요. 사실 원래 그리 좋아하는 앨범은 아니었는데 오늘 다시 들으니 상당히 좋더군요.
3. 아르카의 1시간짜리 싱글... 사실상 앨범으로 보는 게 맞겠지만 한 곡으로 발매되긴 했습니다.
4. 다시 들어도 난해한 비요크의 Fossora
5. 아레사를 들으며 보컬이 얼마나 많은 것을 음악에 줄 수 있는지 새삼 느낍니다.
6. 이 앨범 너무 힙해용




더나이프땡기는군
밴드이름이 어케 그칼?
Smerz 괜찮더라고요
ㄹㅇ 노르웨이자슥들 뭔데 이리 힙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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