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과하게 소비중심적이고 챌린지나 바이럴을 위한 음악으로 치중된건 사실인거 같은데 그 중에서도 충분히 가치있는 kpop 음악들도 있는거 같아요 근데 몇몇 앙산형 음악들 때문에 리스너들이 kpop을 무시하고 낮게 보는 경향이 있는거 같은게 저만 느끼는 건가요…
솔직히 과하게 소비중심적이고 챌린지나 바이럴을 위한 음악으로 치중된건 사실인거 같은데 그 중에서도 충분히 가치있는 kpop 음악들도 있는거 같아요 근데 몇몇 앙산형 음악들 때문에 리스너들이 kpop을 무시하고 낮게 보는 경향이 있는거 같은게 저만 느끼는 건가요…
어릴 때부터 들어서 이미 내 삶에 들어와버린 곡들 외에는 찾아듣지는 않는 것 같네요
저평가하고 무시하기보다는 그냥 크게 관심이 없어서...
저도요
무시하는 건 절대 아니긴 한데 그냥 딱히 관심이 없음
예전에는 좋은 노래가 유명세를 가져왔다면
요즘은 일단 유명하다고 하면 좋은 노래로 둔갑시키는 느낌이라 그닥… 응원하는 그룹이 엔믹스 밖에 없네요.
대기업에서 하는 만큼 프로덕션은 지리긴 하는데 별로 공감이 안 가긴 해요..
그나마 아일릿 빌려온 고양이 이거 요새 자주 듣는듯
요즘 케이팝은 음악으로만 보여지기보다 컨셉이나 무대 이런거까지 같이 봐지게 되는듯
Yves 사랑합니다
디렉션이 넘 호감
한 때 스테이씨 많이 들었고... 작년엔 케데헌이 제일 많이 들은 케이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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