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 Fucking piano Die (1.5 / 5)
이 사람은 피아노를 개못치는데 왜 피아노를 40분이나 뚜들겼을까요. 최대의 미스터리입니다.
2. Ernst Karel - Swiss Mountain Transport Systems (3.5 / 5)
1시간 동안 열차 타는 소리를 녹음한 앨범인데, 왠지 모르게 감겨오는 게 있어요
3. Otomo Yoshihide - Plays the Music of Takeo Yamashita (3.5 / 5)
오토모 요시히데의 상업성의 자아와 예술성의 자아가 싸우는 것 같은 앨범입니다.
ㅈㄹ을 하다가 아양을 떨다가 왔다갔다 해요
4. The Gerogerigegege - Showa (0.5 / 5)
그 누구든 욕을 하면서 경탄하게 되는 압도적인 앨범입니다. 꼭 들어보세요.
당신이 평생 듣지 못할 수도 있는 소리를 가져다 줄 겁니다.
5. Ichiko Aoba - Live on a Rock (4 / 5)
아오바 라이브 중에서 이게 부틀렉임에도 되게 림 점수가 높던데
솔직히 벌레 우는 소리 추가된 것 말고는 다른 라이브와 차이점을 못느끼겠다
그래도 아오바는 항상 라이브를 잘해왔으니까.




Fucking piano die 이걸 못 느껴
아 나도 들어봐야겠다
님도 2.5점 줬잖아요
님보다는 좋게 느낀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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