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pfCt0J8GKCI&list=RDpfCt0J8GKCI&start_radio=1&pp=ygUSZmlzaG1hbnMgYmFieSBibHVloAcB
1996년 2월 1일, 와이키키 비치에서 공중캠프가 열렸다.
겨울에 열렸지만 여름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이상한 캠프였다.
세타가야 3부작의 시작을 알리는 이 캠프는 피쉬만즈의 최고 걸작으로 꼽히는지라, 입문으로 이 앨범을 들은 리스너들도 많을 것이다.
들으면 들을수록 현 시대의 방향성- 장르간의 혼합이 기본이 되는 방향성에 딱 맞는 앨범이다.
그래서 이 앨범은 지금의 젊은 세대들도 너무나 좋아하는 캠프로 사용될 수 있다.
2월을 시작하면서 이 앨범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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