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었을 때는 색소폰이 없는 버전이 차분하니 좋았는데, 이제는 색소폰 연주가 안 들리면 왠지 심심하게 느껴진다. 색소폰 없는 앨범 버전. 이후에 발표된 Ralph Carney의 색소폰 연주가 들어간 버전의 MV.
원래 앨범 버전만 들었는데 색소폰이 있는 건 또 색다른 매력이네요
듣다보니 중독돼서 원래 버전은 맹맹하게 느껴지게 돼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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