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Eat Grandma의 멤버 Jenny Hollingworth의 솔로 프로젝트. 본인이 속한 밴드나 다른 멤버 Rosa Walton의 솔로 작업에 비하면, 지상에 한 발 딛은 듯한 더 친숙한 소리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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