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친 연습벌레가 있었는데 어느 정도였냐면
일설에 의하면
'목만 3시간 푼다'
'한번 시작하면 8시간 안 쉬는 게 기본값이다'
'팀 만들기로 하고 밥이나 먹자고 회식을 했는데 삼겹살 구우면서도 애드립을 하고 있더라'
'같이 길 건너다가 옆에서 노랫소리가 나서 보니까 혼자 삘 받아서 라인을 따고 있더라'
이런 말들이 주변인 증언들로 쏟아지고
곡이란 게 한번 세상에 나와버리면 그걸로 오리지널이 되기 때문에 최대한 흠 없이 발매해야 한다고
곡 도입부 테이크만 530번을 갔을 정도로 미쳐있는 사람이다
당연히 장사 잘 되고 노래 존나 잘 부르는데
본인은 곡이건 라이브건 단 하나도 마음에 드는 게 없다고 한다 레코딩 들을때마다 아 이건 너무 아쉽다 고칠 게 너무 많다 하는데
근데 딱 한 곡을 두고선
'아쉬운 게 거의 없다. 이걸 부를 땐 내 능력 이상으로 잘 나왔다'라고 평가했다
그게 이 곡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VfCdEEYzs1E&list=RDVfCdEEYzs1E&start_radi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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